레오 14세 교황, 수술 후 경과 양호…, 보행과 식사 재개
교황청 공보실은 10월 13일 폐 결절 제거 수술을 받은 레오 14세 교황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의료진은 수술 후 경과가 “예상대로 진행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모두 읽기
가톨릭 교회 소식
교황청 공보실은 10월 13일 폐 결절 제거 수술을 받은 레오 14세 교황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의료진은 수술 후 경과가 “예상대로 진행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모두 읽기
교황 권고 「사랑의 기쁨」(Amoris laetitia) 반포 10주년 기념 모임을 마무리하는 미사가 오늘 오전 성 베드로 광장에서 거행되었다. 미사를 주례한 타글레 추기경은 교황이 준비한 강론을 대독했다. 또한 전날 제멜리 병원에서 시술을 받은 레오 14세 교황을 위하여 기도했다. 교황께서 주님의 위로와 온 교회의 지지를 받으시고, 평온하게 회복 기간을 보내시어 하루빨리 완전히 건강을 되찾으시기를 기원했다. 모두 읽기
우리는 하느님의 계시를 이해하고, 하느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하느님의 구원을 이해하는 능력, 곧 지식의 열쇠를 치워버리는 사람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모두 읽기
교황의 수술은 합병증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으며, 비디오 보조 수술 기법으로 약 90분간 진행됐다. 13일 저녁에 발표된 의료 브리핑은 “수술 중 신속 조직검사 결과, 수술 전 검사에서 의심됐던 바와 같이 폐 선암 진단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레오 교황은 정상적으로 깨어났으며 “짧은 관찰 기간을 거친 뒤” 병실로 돌아왔다. 모두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