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tican News · 11.10.2026 19:40

세메라로 추기경, 이사키 수녀 시복

10월 10일 오전, 아솔라의 예수 성심 우르술라 수녀회 설립자 마리아 이냐치아 이사키 수녀의 시복식이 만토바에서 거행됐다. 교황청 시성부 장관 마르첼로 세메라로 추기경은 시복식 미사 강론을 통해 “복자 이사키 수녀는 성덕의 이상을 현실로 구현했다”고 말했다. 모두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