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tican News · 05.10.2026 10:22
레오 14세 교황이 연중 제27주일이자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인 10월 4일 삼종기도 훈화에서 악한 포도밭의 소작인들의 비유를 묵상하며 믿음과 기도와 형제애로 교회를 “치유”한 ‘가난뱅이’(성 프란치스코)를 언급했다. 교황은 “하느님께서는 결코 우리의 생명을 버리지 않으신다”며 악을 구원으로 변화시키신다고 말했다. 아울러 교황은 성 프란치스코 선종 800주년을 기념하며 평화를 기원하고 “불화의 균열”을 치유하자고 권고했다. 모두 읽기
Vatican News · 05.10.2026 10:18
레오 14세 교황이 10월 4일 연중 제27주일 삼종기도 훈화 후, 교황청 재단 “고통받는 교회 돕기”(ACN)가 주관하는 “세계 평화를 위한 100만 어린이의 묵주기도” 캠페인에 동참하며 묵주기도 바치기를 다시 한번 당부했다. “특히 이스라엘 성지와 폭력에 희생된 무고한 피해자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교황은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를 기리는 다양한 행사에 기쁨을 표하며, 교황 권고 「사랑의 기쁨」(Amoris Laetitia) 반포 10주년을 맞아 바티칸에서 열릴 가정에 관한 시노드적 식별의 시간을 예고했다. 가정은 교회와 사회에 희망의 표징이자 헤아릴 수 없이 값진 보화다. 모두 읽기
Vatican News · 05.10.2026 10:11
레오 14세 교황은 60세의 볼로냐 출신 프란치스코회 수도자인 감베티 추기경을 아브루초 지역 키에티-바스토 대교구의 새로운 목자로 선택했다. 이는 연령 제한에 따라 사임서를 제출한 77세의 브루노 포르테 대주교의 후임이다. 감베티 추기경은 2021년 2월부터 바티칸 시국 교황청 총대리,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 수석사제, 성 베드로 대성전 건축위원회 위원장을 맡아왔다. 이에 앞서 2013년부터 2020년까지 아시시 성 프란치스코 대성당 수도원의 총원장(Custode)을 지냈다. 모두 읽기
Vatican News · 05.10.2026 10:07
누군가를 맞이하는 데에도, 누군가의 환대를 받는 데에도 겸손이 필요합니다. 세심함, 관심, 개방성이 필요합니다. 모두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