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르드 성모의 밤] 레오 14세: 성모님의 인도로 삶의 여정을 계속 걸어갑시다
레오 14세 교황은 루르드 성모 성지에서 촛불 행렬과 함께 봉헌된 묵주기도를 주례하며 자신을 “순례자들 가운데 한 명인 순례자”로 표현했다. 교황은 신자들의 삶 전체를 결코 저버리지 않는 빛은 희망이라고 강조했다. 우리의 삶은 “종종 시련으로 점철되어 있지만, 하느님의 자녀이며 예수님께 사랑받고 구원받았다는 사실을 아는 기쁨으로 이미 충만하다”는 것이다. 교황은 특히 병자들이 이러한 모든 현실을 증언하는 특별한 증인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성모 마리아를 바라보아야 할 등불로 제시했다. 모두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