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tican News · 18.09.2026 22:00

유엔 주재 교황청 상임 옵서버: “혐오 선동은 폭력과 박해를 부추긴다”

신임 유엔 주재 교황청 상임 옵서버인 엘 카시스 대주교가 9월 17일 뉴욕에서 열린 ‘혐오 선동에 대응하기 위한 종교·문화 간 대화 및 관용 증진 회의’에 참석해 연설했다. 엘 카시스 대주교는 종교나 민족, 국적 또는 기타 특성을 근거로 개인이나 공동체를 겨냥하는 혐오 선동이 공론장을 오염시키고, 분열을 부추기며, 자유를 훼손한다고 지적했다. 모두 읽기